태그 : 대학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이수병장학금을 받았습니다!(0)2009.03.23
- 자살로 내몰리는 등록금 현실, 대학생들이 봉인가요?(6)2009.03.10
- 이사가기 3일전, 도둑 맞은 나의 자취집(0)2008.11.28
- 대학생들은 등록금 인하를 가장 원한다!(3)
2008.03.03
- 88만원세대는 죽지 않았다구!(0)
2008.03.02
- 88만원세대의 알바이야기(3)2008.01.22
- “부자를 위해 준비한 이명박 교육 정책”(3)2008.01.12
- "태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2)2008.01.07
- 이명박대통령, 대학생 등록금 어떻게 하실 생각이삼?(0)2007.12.26
- [현장취재] 대학생 신임대표자 102인 권영길 지지 선언!(41)2007.12.11
1 2
- 울트라감자칼럼
- 2009/03/23 11:02
제1회 이수병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장학금을 받은 소감을 몇 자 정리해보았습니다. 맨 왼쪽이 저입니다. 그리고 왼쪽에서 세번째 되시는 분이 고 이수병선생님의 사모님이십니다.캠퍼스에는 봄이 옵니다. 4월이면 캠퍼스가 벚꽃으로 아름답게 물듭니다. 벚꽃을 보기위해 학교주변 주민들이 도시락을 싸들고 정문에 들어서는 모습들이 아른 거립니다. 행복한 눈망울로 캠퍼스...
- 울트라감자칼럼
- 2009/03/10 11:39
오늘 아침 우울한 기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이번에 오랜만에 학교를 복학한 울트라감자입니다.블로거활동도 학교 다니느라 그동안 못했는데...오늘 아침에 뉴스를 보고 너무 분개해서 이렇게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오늘 제 눈에 띈 기사는 다음의 기사입니다.3월 자살 ‘이상 급증’ 10·20代가 위험하다 3월 10일 서울신문'희망잃은 세대' 죽음을 선택한 20대&...
- 울트라감자생각
- 2008/11/28 11:45
정말 화나고 우울한 일이 벌어졌어요.저는 동대문 충신동 옥탑방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학생이다보니 뭐 돈도 없고, 어쨌든 알바를 하면서 생활비와 월세를 충당하며살고 있습니다. 며칠전부터 날씨가 쌀쌀해져서 잠만 자려고 들어오는 집이보일러를 켜 놓으면 2시간 지나서야 따뜻해지는 상황에여기서 더 살수는 없겠구나 생각을 해서 이사를 가려던 참이었습니다...
- 감자영상방
- 2008/03/03 20:33
오늘 대부분의 대학에서 개강을 했습니다.매번 개강 때면 총학생회를 비롯 학생회에서 등록금 인하 운동을 벌입니다.이제는 하나의 관습처럼 된 느낌입니다. 그런데 참 서글픈 건 한 번도 빠짐없이 등록금을 올리지만대학의 이월적립금 또한 꾸준히 쌓인다는 겁니다.그리고 학생들의 요구는 매번 무시당하는 겁니다.대학 등록금은 단순 대학생들의 문제는 아닙니다.바로 우리...
- 감자영상방
- 2008/03/02 17:01
대학희망은 작년 대통령선거를 맞이하여 1만명 대학생의 요구를 조사하고 그것을 후보들에게 제시하는 운동을 벌였다.이 운동을 통해 대학생들의 요구가 실제로 '등록금 인하'. '청년실업해결', '교통비인하'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올해에도 대학희망은 대학생들의 권익실현을 위한 활동을 벌여나갈 것이며, 대학사회에 희망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벌여나갈 ...
- 울트라문화팍팍
- 2008/01/22 18:48
알바를 시작한지 정확히 2주가 흘렀다. 평일에 근무하는 나는 국내에 매우 유명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을 한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의 주된 업무는 주방과 홀을 오고가며 샐러드 바에 샐러드를 채워주는 역할이다. 패밀리 레스토랑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이라면 알 수 도 있을 것이다. 일은 새벽 6시 30분에 시작할 때도 있고, 아침 8시...
- 울트라감자칼럼
- 2008/01/12 09:51
이명박의 교육정책에 대한 발제자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면서 논의를 해볼까 한다. 먼저, 이명박이 추구하는 정치적 이념을 신자유주의 경제논리에 입각한 교육이념이라 칭하자. 그리고 그가 이런 이념에 기초한 교육 시스템 구상과 지금의 민주공화국(대한민국)과 어떤 상관관계 속에서 문제를 야기 시킬지를 살펴보도록 한다. 일단 그의 교육정책에 심각한 우려...
- 울트라감자칼럼
- 2008/01/07 01:46
주말에 태안을 다녀왔어요. 동아리 후배들과 돈을 모아 25인승 차를 대절해서 떠났답니다. 매번 늦잠을 자는 후배 철훈이와 대웅이랑 잠을 같이 잤어요. 게임을 좋아하는 지라 새벽 3시까지 게임을 한 뒤, 2시간을 자고 5시에 일어나, 다른 후배들한테 모닝콜을 한 다음 다시 새벽 6시 반에 일어나 짐을 챙겨 버스가 온 것을 확인하고, 7시까지 온 후배들 1...
- 울트라문화팍팍
- 2007/12/26 17:23
사실 전 걱정이 큽니다.며칠 전 제 후배가 고민이 있다면 전화를 했습니다."형, 저 편입 되었어요.""야! 수호야. 정말 축하한다. 그래 정말 잘 되었다. 정말 다행이다."무척이나 기쁜 전화였습니다. 마음 고생이 심했을텐데 운이 좋았던 겁니다.그런데 이 다음에 친구의 이야기가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형...나 학자금 대출 받아야 하는데... 그게 안 된...
- 울트라감자칼럼
- 2007/12/11 17:32
처음으로 블로그뉴스 취재기사를 썼습니다. 오늘 민주노동당에서 대학 신임 대표자(총학생회장단,단과대학생회장단,과반학생회장단)102명이 권영길 후보 지지선언을 했습니다. 그 현장을 다녀오자마자 글을 씁니다. 2008년 신임 대학생대표자 102명이 권영길 지지선언을 선포했다. 한나라당 이명박후보의 총학생회장 지지 선언보다 더 많은 대학생대표자 지지선...
1 2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