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김선경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청년단체 만들었어요!(1)2009.12.17
- 명박이 오뎅 쪽쪽 빨아먹을 때, 서민경제는 쪽쪽 털린다.(0)2009.07.11
- 졸업앨범 찍었어용~! ^0^(0)2009.07.02
- 구두닦이 55년...경희 역사 '산 증인'(0)2009.06.20
- 문과대 청년벽화의 20주년을 기념하며 만든 영상(0)
2009.06.11
- 문과대 벽화 <청년>, 김형경 작가와 박영균 교수의 대담(0)2009.04.28
- 경희대는 60주년 행사로 후끈후끈!(0)2009.04.17
- 이수병장학금을 받았습니다!(0)2009.03.23
- 용산참사 희생자에게 드리는 편지(16)2009.02.04
- 멋진 삶(0)200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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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을 꿈꾸며
- 2009/12/17 16:58
안녕하세요. 울트라감자이자, '청년ignite'라는 청년단체를 준비하는 김선경입니다.으힛! 그동안 블로그를 잠시 멀리 했다가 저희 소식을 전달코자 이렇게 다시 포스팅을 합니당!대학 졸업을 앞두고 20대 청년들을 위한 청년단체를 만들었어요!그리고 이 청년단체를 예쁜 카페로 꾸며 봤습니당!우리 카페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
- 울트라감자생각
- 2009/07/11 01:52
갈수록 사라지는 우리 동네 슈퍼마켓들. 그 마켓들을 대신해서 등장한 것은 바로 대기업에서 하는 대형마트들이다. 그리고 요즘에는 슈퍼슈퍼마켓(SSM)이 뜨고 있다. 대형마트보다 접근성면에서 매우 가까이에 동네 구석구석으로 들어오고 있는 추세이다. 일단 동네 시장보다 값싸게 살 수 있는 대형마켓이 있기에 동네의 소규모 슈퍼들은 사라지는 건 어쩌면 당연지사다...
- 미분류
- 2009/07/02 13:44
사진 다시 찍을까요? 말까요?window.alert('성공적으로 입력했습니다.')▶ 학사복 사진▶ 프로필 사진▶ 이미지 사진
- 감자영상방
- 2009/06/20 17:07
경희대 60주년 행사로 온 학교가 떠들석한 요즘, 55년간 경희대를 지켜 온 이가 있다. 바로 도서관 옆 구둣방 주인, 최성억 할아버지다. 올해로 일흔셋이 된 할아버지의 구둣방은 지난 1955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경희대와 그 역사를 함께 해오고 있다. 촬영을 위해 찾아간 구둣방에서 이른 새벽에 찾아온 취재팀이...
- 경희대<청년>벽화
- 2009/06/11 13:50
- 울트라문화팍팍
- 2009/04/28 01:10
http://gimjungi.net/blog/74 (꼭 가보고 읽으시라!)이런 생각을 해보자. 문과대 벽화 앞에 조명을 설치한다. 그리고 이지상 시인이자 동문선배의 노래가 이어진다.그리고 박영균 교수님이 이어서 자리에 앉는다. 그리고 그림에 얽힌 추억과 경과에 대해 이야기 한다.소설가 김형경 동문은 자신의 소설에 한 대목을 읽는다....
- 감자영상방
- 2009/04/17 10:19
경희대는 올해 60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들을 합니다.그런데 학교에서 60주년을 홍보하는 영상이 하나도 없어서수업 과제로 만들어보았습니다.경희대 60주년을 알리는데 보탬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울트라감자칼럼
- 2009/03/23 11:02
제1회 이수병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장학금을 받은 소감을 몇 자 정리해보았습니다. 맨 왼쪽이 저입니다. 그리고 왼쪽에서 세번째 되시는 분이 고 이수병선생님의 사모님이십니다.캠퍼스에는 봄이 옵니다. 4월이면 캠퍼스가 벚꽃으로 아름답게 물듭니다. 벚꽃을 보기위해 학교주변 주민들이 도시락을 싸들고 정문에 들어서는 모습들이 아른 거립니다. 행복한 눈망울로 캠퍼스...
- 울트라감자칼럼
- 2009/02/04 22:39
용산참사로 희생되신 철거민 분들께 드리는 편지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니 마음이 참 무겁고 죄송합니다.너무 늦게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제가 참 이 글을 쓸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밤에 자꾸 지난 날들의 추억이 떠오르고 어제 pd수첩의 영상을 보니너무 마음이 울컥해져 이제서야 글을 써봅니다.저는 한강로 3가에서 아주 오랫동안 그러니깐 ...
멋진 삶멋진 삶이란 무엇인가.참된 삶이란 무엇인가.오늘도 답 없는 물음에 답을 구한다.이 길에 접어든지 6년.매향리 주민들의 눈물을대추리 주민들의 눈물을잊을 수가 없다.아니 잊어서는 안된다.그들의 눈물에서내 사람을 투영하고내 인생을 관조한다.어느덧 그들의 눈물이이 따뜻한 봄에 힘찬 새싹으로 돋아나듯내 삶도 그들의 눈물에서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하고새로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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