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이 뜨는 건 이명박 때문이다. 이건 정말 사실이다. 나의 이야기에 집중을. 사실 이번 대선에 보이콧을 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이명박을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은 대체 누구에게 투표를 해야 하냐고 답답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 차라리 이럴 바에는 투표를 안 하고 만다고 한다. 그리고 최근 언론사의 뉴스를 접해보니 사상 최저의 대선투표율을 보일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 것이 현재 상황이다. 그런데 이명박의 높은 지지율은 그렇다 치더라고 주요언론에서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지만 네티즌 사이에서는 뜨는 후보가 있다. 바로 그가 허경영이다.
그는 스스로도 말하듯 인터넷 검색순위도 가끔 1위도 하고 다른 후보들과 달리 초,중딩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허경영에 대한 대중의 지지도는 사실 매우 낮다. 그러나 그가 이번 선거판에 유독 눈에 띄게 미치는 영향력, 특히 인터넷을 중심으로 하는 허경영에 대한 논란은 갈수록 흥미를 더해간다. 그가 유독 특이한 이력과 언변을 갖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그에 대한 네티즌들의 잇따른 지지선언(?)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그의 인기는 다음과 같이 확인해볼 수 있다.
같은 시간 대 싸이월드 미니홈피 조회수 상황




이명박에 대한 반감과 박정희향수병 국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어
지지율과 달리 이명박에 대한 여론은 좋지 못하다. 심지어 이명박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이명박에 대한 불만은 엄청 크나 노무현정권과 맥을 같이 하는 정동영을 지지할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경제를 살리겠다라는 그의 리더십을 '청계천'을 통해 입증 받았기 때문에 많은 국민들은 그에 대한 추진력(이명박에 따름 '실천력')에 더 큰 무게를 두고 있는 듯하다. 흔히 이런 이야기도 있다. "정치인 중에 털면 안 나올 정치인 누가 하나 있겠냐고.", "경제 살리면 지난 과오는 이젠 덮어주자고." 말도 안 되는 소리임에도 사람들 사이에서는 설득력을 같고 이명박 대세론에 불을 지피고 있다. BBK에 대한 일단 승기를 잡고 있기 때문에 어떤 잡음도 묵묵히 도도히 무시하고 간다. 이런 동영상이 존재하는데도 말이다.
반 이명박 세력 중 대통령만큼은 정직해야한다는 도덕성을 숭고하게 지키는 중장년층의 세력들은 누구에게 표를 돌릴지 고민한다.
그러던 차에 등장한 허경영은 '새마을운동' 향수를 들고 나와 어르신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이른다. 으아. 경제가 파릇파릇 성장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것에 대한 플랜을 짜신 분이라니. 어찌 환영해 마다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또한 그의 특이한 이력중 박정희 사상 연구소와 공화당과 맥을 잇는 경제공화당은 독재정권 때 박정희를 신봉하던 세력들의 부활을 상징한다. 박정희식 6:4 가름마 전법을 구사하면서.
또한 젊은 세대에게 그가 주고 있는 이미지와 공약들은 상당한 신비스러움과 뒷통수 때리는 즐거움을 준다. 아이큐가 430이라는 점과 박근혜와 청와대에서 결혼하겠다라는 이야기, 검은 차에 소 모형을 얹고 돌아다니는 점은 답답하고 짜증나는 이명박의 쇼에서 잠시 잠깐 밝은 햇살과도 같은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분명 허경영도 대통령후보이기 때문에 난 그의 출마를 존중한다. 그러나 난 지금의 허경영에 대한 지지가 너무 싫고 한국의 현실이 이렇구나를 분명하게 느끼게 해준다. 이명박의 주먹 한방에 허경영의 날카로운 어퍼컷이 민주주의에 대한 조롱과 비웃음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 정말 대통령 후보가 그렇게도 없나. 난 상당 부분 이 글을 쓰며 가슴이 참 답답해진다.
박정희 향수에 기대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수구세력들과 무능하다고 엄청 욕먹는 386을 더 욕먹이는 대통합민주신당 등 우리 한국사회에 정치후퇴와 민주주의 종말 선언을 그대들이 대선을 통해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민주노동당과 창조한국당이다.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당과 기업인이지만 지금과는 다른 경영을 선봬 노동자 중심의 새로운 나라를 만들려는 의지가 담긴 그들의 모습은 네티즌들과는 너무 동 떨어지게 진행되고 있다.
지금의 지지율에 뭐라 할말이 없다. 응답율 17%밖에 안 되는 설문조사를 가지고 대체 국민에게 어떤 설득력을 줄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명박이 이번 대선을 망쳐놓고 정책선거며 공약대결 운운하는 어이없는 행동에 허경영이란 핵폭탄 웃음이 선사되었다는 것. 그런 걸 즐기는 많은 국민들은 정치에 더욱 진저리가 난다는 것. 새로운 대안으로 나온 권영길과 문국현 같은 사람에게 지금 대선은 그야말로 코미디쇼에 방청객 들러리가 된 형국이라는 것.
이번 선거 갈수록 기대된다. 어떤 쌩쇼가 우리 눈 앞에 펼쳐질지.
끝까지 완주하라. 내년 총선에서 누가 살아남나 보자. 거듭되는 쌩쇼에 웃찾사, 개콘 개그맨들이 웃음개그당 만들고 국회의원으로 나올런지. 끝으로 열심히 해라. 권영길. 묵묵히 걸으면 당신에게도 정신박힌 사람들의 표는 받을 수 있을테니까.





덧글
심소 2007/12/13 14:39 # 삭제 답글
8번 GG, 그래도 3번
아~~~ 2007/12/13 14:46 # 삭제 답글
진짜 이상한 것들도 다 설치네;....ㅠ.ㅜ문 국 현
정 근 모
허 경 영
잘찾아보면 문근영있다.ㅠ.ㅜ
난 누구 찍지??
1번은 진짜 실고
2번은 찍으면 않될꺼 같고...
그래 결심했어~~~난 3번....찍을래
대그리 2007/12/13 15:30 # 삭제 답글
나도 3번..
쟈니김 2007/12/13 15:47 # 삭제 답글
오늘밤 토론 꼭 보시라고 트랙백 하나 쏘고 갑니다 ^^
k 2007/12/13 16:04 # 삭제 답글
관심과 지지는 다르다. ㅋ정동영 후보 화이팅!
ainsoph 2007/12/13 16:20 # 삭제 답글
허경영에 대한 지지?잘못 생각하고 계신듯...
브이포벤데타에 보면 브이가 티비에서 하는 말중에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든 범인을 알고 싶다면 거울을 보라"라는 말을 하죠...(비슷할거에요)
우리나라 국민들...
정치가 왜 이모양인지 궁금하다면 거울을 보세요.
국회의원 뽑은 사람도 우리고 그들이 그 지X을 하고 다녀도 용인하는 건 우리니까요.
다 그 밥에 그 나물이라서 투표하기 싫다구요?
그럼 투표해서 찍을 넘 없다고 하세요.
투표율 80%에 무효표 50%면 그들도 느끼지 않을까요?
이도 저도 아니면 우리도 가이 포크스의 가면을 쓰고 거리로 나가야 할 지 모르겠네요.
여자권영길 2007/12/13 16:25 # 삭제 답글
허경영 후보.... 대통령 될때까지 기다렸다가 결혼할까 했는데.... ㅋㅋㅋㅋㅋㅋ맨 마지막 문장에서 가슴이 뭉클합니다.
"끝으로 열심히 해라. 권영길. 묵묵히 걸으면 당신에게도 정신박힌 사람들의 표는 받을 수 있을테니까..."
정신 똑바로 박힌 저의 한 표도 받으십시오.
천하태평 2007/12/13 17:00 # 삭제 답글
잠간 실수로 대선에 입후보를 못해서 나라가 이렇게 혼란스럽게 된데 대해 국민여러분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그러나 어찌합니까?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가야지..... 이번에는 정당과 정치 경력 모두 무시하고 태어나서 어떻게 살아왔느냐를 생각하고 투표하는 것이 어떨까요?
그리고 정치는 사업을 잘했다고 정치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혼자서 나라 살림하는 것이 아니지요. 참여정부 보았지요. 노대통령이 아무리 훌륭해도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잘못하면 안되는거예요.
소곰 2007/12/13 17:09 # 삭제 답글
허경영 후보의 동영상을 보고...나 이번에 투표 하기로 결심했다.
이명박 히딩크 아들 2007/12/13 17:18 # 삭제 답글
아는 사람은 다 아는...2002년,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히딩크 명예서울시민증 수여식,
그날 이명박 서울시장 아들과 사위가 히딩크와 기념사진 찍은 사건이다.
난 이명박..하면 무엇보다 이 사건이 제일 먼저 생각난다.
그야말로 무개념으로 점철된 황당한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보도를 되짚어보고 이명박 일가가 보여준 그 황당한 무개념들이 무엇이었나 정리해본다.
1.공식행사 식순에도 없는 기념촬영
명예시민증 수여식 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그리고 서울시 직원들과 히딩크의 기념촬영이 원래 정해진 순서였다.
그런데 수여식이 끝나자, 이명박이 갑자기 사진촬영을 기자질의응답보다 먼저 하자 했다고 한다..
(자기 아들하고 사위가 오래 기다린다 이거지.. 이명박의 갑작스런 제의에 식을 진행하던 사회자는 잠시 당황하고..)
그러나 시장님의 말씀이니...서울시직원들과 히딩크의 사진촬영이 기자질의응답보다 그렇게 먼저 행해졌고,
그 촬영이 끝나기 무섭게 이명박 아들과 사위가 꼽싸리 들어오더니 히딩크 옆에 달라붙었다.
덕분에 기자질의응답 시간은 더 미뤄지고 취재를 온 기자들은 짜증을 내기 시작...
그렇게 '이명박 일가와 히딩크의 공식식순에도 없는 사적인 촬영'이 행해졌다.
...공식행사 중간에 막 이래도 되나..?
물론 이명박 일가에게는 히딩크와 사진 한방 찍는게 메인이벤트였겠지만 말이다.
2. 이명박 사위가 히딩크와 사진을 찍으며 당시 한 말
"내가 회사도 빼먹고 왔다...."
그러니까 히딩크랑 사진 한방 찍기 위해 회사도 쉬고 왔다는 얘기인데,
이명박 시장님의 사위 씩이나 되는 분이 히딩크 축구감독이나 보려고 귀한 시간을 내주셨으니
당연히 사진촬영 정도는 응하라는 말인가...?
고깝게 해석하면 이렇게 들린다.
3-1. 아들의 옷차림
뭐 굳이 정장씩이나 차려입고 오라는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부공식행사가 열리는 곳에 오는 사람이...너무 하지 않나..반팔,반바지,
그것도 모자라 슬리퍼라니..
3-2. 아들의 옷차림
게다가 어설프게 반팔,반바지,슬리퍼 차려입은 것도 아니고
위에 걸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은 10만원도 넘는 비싼 반팔티셔츠이다.
그리고 발에 신은 슬리퍼는 50만원도 넘는 이름도 희귀한 고급메이커이다.
아마 이명박 아들은 이 정도 비싼 거 걸쳐줬으니 나름대로 예의차렸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어설프게 입으려면 아주 어설프게 입던가..!
3-3. 아들의 옷차림
도대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은 왜 입었나,
그냥 '붉은 악마'와 같은 빨간색이라서?
한창 월드컵 열기가 식지 않았을 때인데,
빨간 거 입고 축구팬 행세하려면 한국국대유니폼이라든지 한벌에 5천원하던 비더레즈를 입을 수도 있잖아...
그건 너무 싸구려 같아서 못입겠다는 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히딩크는 아무 관련도 없다.
맨유는 히딩크가 감독했었던 팀도 아니고 선수생활을 했던 팀도 아니다.
물론 축구와 무관한 인생을 살아온 이명박 아들과 맨유는 더더욱 관계가 없고 말이다.
도대체 히딩크가 이명박 아들의 맨유 유니폼을 보고 뭐라고 생각했을지...
'이 녀석...웬 맨유 유니폼을 입고왔냐..?'
제3자로서 생각해봐도 너무 민망하여 쥐구멍을 찾고 싶을 정도다.
도대체 히딩크라는 한 외국인이 한국이란 나라를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내가 가장 망신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4. 이 광경에도 그저 즐겁기만 하고, 웃음이 나오는 이명박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결코 웃을 상황이 아니라고 본다.
이날 서울 시청에는 히딩크 사인 한장 혹시 얻을 수 있을까, 히딩크 얼굴 한번 볼 수 있을까 하며
수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었고 시청과 축협직원들은 시민들의 난입을 막기 위해 진땀을 뺐다고 한다.
5. 나중에 언론에 한 이명박의 해명
엠비씨 뉴스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명박은 이날 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사과한다.
"하하..공식행사가 다 끝나고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것인데... 아무튼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하하" (연실 웃으며)
....별 일도 아닌데 그렇게 난리 피우지 말아달라는 것이다.
...네네...별일 아니죠...근데 공식행사 다 끝나고 그랬다는 건 사실과 다르지 않은가..
6. 이명박 아들의 불쌍한(?) 인생
당시 미국의 펜실베니아 대? 시라큐스 대? (이명박의 아들은 현재 어느 대학을 다녔는지 떳떳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음..)
를 다니고 있었던 이명박 아들 이시형은,
결국 (기부금 입학의혹이 있던) 미국 대학을 중퇴하고,
(고등학교 성적도 좋지 않았던 사람이 군제대하자마자 다음해에 바로 아이비리그 대학에 입학을 했다니...기부금 입학이 아니냐는 의혹)
한국에 들어와서는 AIG에 입사하는데, (AIG는 이명박 서울시장시 특혜의혹을 받는 기업 중 하나..무슨 금융타운이던가...),
그러나 이시형 군은 여기도 불명확한 이유로 곧 그만두는데...(아버지가 큰일 하시려는데 미리미리 비리의혹은 지워야지..)
아무튼 지금은 백수로 지내고 있다고 한다.
물론 아버지의 건물관리인으로 옛날부터 이름은 올라있기도 하고 통장에도 돈이 꼬박꼬박 들어오니 명목상 백수는 아니지만...
(뭐 그것도 얼마전 걸렸으니..돈은 이제 안들어오겠군..)
아무튼 솔직히 부모 잘못 만나 인생꼬인 케이스로 보인다.
뭐 죽을 때까지 먹고 살 걱정이야 안하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히딩크와의 기념촬영, 이날이 아마 이명박이 서울시장 취임하고 며칠 안되었을 때이던가 그렇다.
좋게 생각하면 아직 취임한지 얼마 안되었을 때이니,
서울시장직을 무슨 사기업의 CEO라고 착각하고 그랬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할 수 있다.
그런데, 유력한 대통령 후보로 나선 지금도 이명박 측에서 하는 말을 보면
'대통령=대한민국이라는 기업을 이끌어갈 CEO'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뭐, CEO 대통령을 하든 경제대통령을 하든 사실 상관이야 없지만
이런 사건처럼 무개념스러운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뭐 별일도 아닌데...이정도 일쯤이야 융통성있게 넘어갑시다' 하는 일들이 많아질 것 같아 솔직히 좀 걱정이 되는 건 사실이다.
부디 이 사진이 이명박 정권 시대의 양상을 암시할 한장의 사진이 되지 않길 바랄 뿐이다.
(근데 '문민정부','국민의정부','참여정부'.. 그 다음엔 무슨 이름을 지을지 되게 궁금하다.
무식하게 '모두(M) 부자(B) 되는 정부, MB정부' 뭐 이런 건 설마 아니겠지..)
hrlovefor 2007/12/13 19:24 # 삭제 답글
아무리 투표할 사람이 없다하여도 이명박씨에게 분노하는 분들은 그 소중한 의견을 고민하여 투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한나라의 대통령을 뽑는 선거입니다.
두아이의 엄마로써 아이들에게 뭐라 말을 해야할지
또 앞으로 우리나라의 공교육이 얼마나 힘들어질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여려분 투표하세요.
흠 2007/12/13 19:50 # 삭제 답글
이명박 히딩크 아들글쓴이 보시오.
월드컵때 맨유 옷입고
리버풀 옷입고
활보한사람들 얼마나많은데
그거가지고 그럽니까.
딴지를 걸라면 보는 사람이 공감을 가게 해야지.
무슨 맨유옷입었다고
...
그리고 회사도 뺴먹고 여기왔다라는 의미는
히딩크를 그만큼 좋아한다는 의미지
무슨 자기를 높이는 말입니까.
아주 작정을 하고 비판하는 글이네요.
전 이명박후보 지지자였지만
요새는 다른 후보를 지지하게 되었습니다만.
BBK사건이나 그밖에 다른것들은
비판이 되나...
맨유옷입었다고...
....반바지좀 입었다고...
시비거는건 너무 유치하지 않나요.
불쌍한것 2007/12/13 19:58 # 삭제 답글
정치를 알기나 하는 넘인지 글쓴 넘에게 묻고 싶다..허경영 이사람이 언제부터 대선에 나왔는지 아냐?
4년전에 그 잘난 열우당에서 후보경선에도 참여 햇었다.
무조건 그를 까지말구 장난 삼아 출마 햇다고 생각하면서..
조롱에 대한 비웃음으로만 전락시키지 말아라..
그리고 적어도 니보다 오래 사신 분들 얘기를 들어봐라
왜 영길이가 8년이라는 시간을 주었는데 헤메는지..
정말 몰라서 그러냐 ㅉㅉㅉ
니같은 놈들 때문에 안되는거야 말투 찌그리기는 ㅋㅋ
작은 표를 던져서 10석을 만들어 줬지만..
민노당이 한개 머가있어
양당에 놀아난 꼬라지 하고는..
sunnuri 2007/12/13 20:42 # 삭제 답글
참 다행입니다. 정신박힌(?) 사람들이 제 주변에 늘어나고 있네요.. 권영길과 민주노동당이 펼칠 서민행복세상 머지않아 오겠죠..^_^
그런데 2007/12/13 21:07 # 삭제 답글
8만 5천원은 갚으셨는지요?
킁킁 2007/12/13 21:19 # 삭제 답글
흠님.. 반바지 좀이 아니죠 ,.공식적인 자리에 반바지에 슬리퍼는 예의가 아닙니다 ,.
그리고 맨유유니폼이요 ,. 그것도 ,. 웃기죠 ,.
축구팀의 유니폼이겠지만요 ,
아인트호벤유니폼이라면 솔직히 이해할수도 있겠는데요 ,.
맨유는,. 히딩크가 그리 좋아하는 팀이 아니란말이죠 ,.
뭐 그건 모를수도 있겠다 치더라도 사위의 발언은 ,.
공개적인자리에서 그런말을 했어야할까요 ?!
히딩크를 그만큼 좋아하니까 한말일꺼라구요 ?!
그닥 자랑꺼리는 못되죠 ,.
중고딩들이 ,. 동방신기나 슈퍼주니어 보려고 학교빼먹고 숙소앞에서 죽치고 있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 ,.
그것도 중고딩은 철없는 어린애들이라 칩시다 ,.
이명박후보의 사위는 한가족의 가장일텐데 ,. 참 좋은짓거리 하셨었네요 ?! ,.
무궁화세계로 2007/12/13 21:45 # 삭제 답글
12월13일 목요일 밤11시 TV토론회가 있습니다. 오늘밤 토론회 보시고 진정한 지도자가 누구인가를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드디어 결전의 날이 왔네요 오늘밤 천지개벽이 일어나고 국민들은 가슴에서 신선한 느낌으로 오늘 허경영 후보님의 공약을 듣고 밤잠을 설치실듯 생각만 해도 행복합니다. 대한민국 신용불량자분들 네트워크에서 힘들게 일하시는분들 결혼못하는 분들 아기 낳고 싶어도 돈이 없어서 못낳는 분들 자식들이 홀대해서 길거리에 나앉아 있는 분들 나라를 위해 6.25와 월남참전용사님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허경영 후보님의 말씀을 들으면 오늘 모든 국민들이 눈물을 흘리실껍니다. 기쁨의 눈물이죠 진짜 기쁩니다. 하늘이 당선 시켜드릴려고 준비한 오늘 밤의 환상의 쇼를 국민여러분들 지켜보십시요 경천동지가 무엇인지 오늘 느낄껍니다. 화이팅
카우 2007/12/13 21:56 # 삭제 답글
이명박님 아들이 욕먹는거는 그 자리가 네델란드영사들이 온 공식 만찬 자리였다는이유에서죠~~ 욕먹을만하죠......
허경영 2007/12/13 22:04 # 삭제 답글
허경영!!
공사장막둥이 2007/12/13 22:44 # 삭제 답글
결국은 민주노동당 후보 권영길을 지지하는 글이군요~ㅡ.ㅡ;;그냥 순수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아니라..
그리고 싸이월드 접속율이 높은 이유는 공약이 특이해서 아마도 ...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이동하겠다는 공약때문에 허경영이라는 후보가 사람들속에서 그 후보지지자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우스게 소리로 서로 웃자고 하는 그런 모습을 너무 많이 봐서...그래서 검색을 하면 싸이월드 주소가 띄더라구요~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에구 2007/12/13 22:51 # 삭제 답글
쩝 이사람이 내건 공약 되면 좋겠지만 연금 70만원과 출산과 결혼한 사람들에게 줄 지원금, 그돈은 다 어디서 나올 것이며 수능이라던지 시험을 폐지하면 서구식의 의욕있는 소수엘리트 육성+대다수의 일반인이 될텐데 그러면 대다수의 일반인은 억지로라도 교육받던 제도가 사라지니 슬럼등 하류계층으로 들어가서 우리나라의 어두운 면을 키워줄 것이고 유엔본부있는곳을 판문점으로 옮긴다는 생각 솔직히 멋지지만 본부있는 곳에 있는 나라가 잘도 보내주겠군... 이상은 좋으나 현실이 안되는데.. 뭐 혹시 이사람이 박정희의 은닉재산을 알아서 대통령이 되면 찾아서 쓰겠다거나 그 재산이 이 나라의 지금 상태의 40년이상의 예산으로 쓸 정도라고나 하면 모를까.... 이상은 좋지만 말그대로 빛좋은 개살구다 지금 대선에서 이사람을 보면 초등학교 때 회장부회장 선거 정도가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도대체 대통령 선거에 어떻게 무슨 방법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식이 하나도 없고 ~하겠다. 하겠다 뿐 육하원칙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아 진짜 대선에 뽑을 사람이 없구나....
하늘 2007/12/13 23:13 # 삭제 답글
지자체 의원 월급 폐지는 마음에 드네요.
youch14 2007/12/13 23:19 # 삭제 답글
ㅋㅋㅋ 딱보면 모르겠냐? 정신나간 사기꾼 아냐~오늘 뉴스보니 박근혜한테 고소도 당했드만 ㅋ
주수도 이후에 대한민국에 꽤나 크게 사고친 인물 하나 나왔네 ㅉㅉ
p.s 사기꾼한테 한번 당하면 다음부터 모든 사람이 사기꾼으로 보이니 미리미리 조심할것! ㅋㅋ
ㅁ 2007/12/14 04:09 # 삭제 답글
좀 알고해라 이 벼인아
민 2007/12/14 17:12 # 삭제 답글
http://www.youtube.com/watch?v=CgyFxWkyKzU사람이 희망이 되는 사회 여기에 있습니다.
나그네 2007/12/14 20:46 # 삭제 답글
권력욕에 눈이 먼 전라도 정치모리배와 그 뒤에 지역감정으로 줄선 전라도 애들과 빨갱이들은 군사정권이 무시무시한 탄압을 했다고 지껄이지만 군사정권은 국민을 보호하고 자유롭게 살 게 해 주었다. 군사정권이 권력욕에 눈이 먼 전라도 정치모리배와 그 뒤에 지역감정으로 줄선 전라도 애들과 빨갱이들을 다루듯이 김영삼이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IMF가 터졌다. 권력욕에 눈이 먼 전라도 정치모리배와 그 뒤에 지역감정으로 줄선 전라도 애들과 빨갱이들이 살인을 저지르고 집단폭력을 행사하여 국가를 80년 5월에도 유린했고 1998년~2007년까지 국가와 국민을 탄압착취했다.
바보네 2007/12/15 04:18 # 삭제 답글
국민의 지지는 무슨..........완전 어이없다는글밖에 못본거같은데??....완전 허무맹랑한 공약만 해서 이건 뭐하는 이상한 사람인지 싶어서 비꼬고 까대는글밖에 못본거 같네.....어이없어서 싸이드가보고 하니까투데이가 젤 높은거지....대통령 후보는 그에 맞는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그런데 ㅎㄱㅇ은 어떤지 묻고싶구나 주인장아........
결국 당신의 주장은 당신의 색안경에 불과하다는것
그리고 이번 선거의 무관심은 이명박의 독주가 가장 큰 이유이다 제발 좀 알고 글을 쓰든가 하세요.....임요한이랑 아마추어가 붙는경기를 누가 보고싶어 할까?? 재미 하나도 없는데.....색안경좀 벗길 바랍니다
박충열 2007/12/15 10:47 # 삭제 답글
전체를 확인 한바에 의하면? t.v.와 신문은,신비성 없는, 엉터리 여론 조사이고,실제인간대인간 으로 확인.나름대로의 결론은? 투표에서,이회창씨는 전체적이고,
정동영씨는 호남의 중심으로,양자의 다툼이고,넽티젼은,단독으로,허경영씨가,
선두주자 톱이다. 이3명 중에 누구냐? 하는것이다. 결론은? 국민이...
강도희 2007/12/16 01:52 # 삭제 답글
여론조사를 믿는 바보는없다. 모두 대중을 상대로한 언론 플레이일 뿐이다. 실제로 주위에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있다고한들,,, 그건,,맞아죽을 일이다,,ㅋㅋㅋ 이번 대선의 최선의 후보는 없지만,, 최악의 후보가 누구인지는 확실히 구분할 수 있다. 절대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되어선 안된다 모두가 꼭 대선에 참여하여 그 분통 터지고 답답한 이 사태를 막아야 한다
무주구천동 2007/12/16 22:49 # 삭제 답글
내 예언이명박 25%
이회창 25%
정동영 15%
문국현 5%
그외 3%
허경영 나머지 27%로 당선된디
장석준 2007/12/17 09:21 # 삭제 답글
엠파스 여론조사http://ranking.empas.com/survey/survey_view_result.html?l=I&artsn=272408&eo=0&pq=&ep=1&ed=1&psn=0&esn=0&ls=n&t=T#stat
장석준 2007/12/17 09:21 # 삭제 답글
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엠파스여론조사http://ranking.empas.com/survey/survey_view_result.html?l=I&artsn=272408&eo=0&pq=&ep=1&ed=1&psn=0&esn=0&ls=n&t=T#stat
이것도 조작. 2007/12/17 19:09 # 삭제 답글
이것도 조작이네요. 실제로 허경영후보 지지율 매우 높습니다.이거 지금 홈피 방문수 30000정도 입니다.
이런 옛날거만 올리고 실로 지지율 조사해서 허경영이 제일 높게 나오니까
지지율 조작시키고, 그 게시물 삭제하고 그럽니다. 진짜 한심합니다...
제발 그러지 않으셨으면..
똑바로아세요. 2007/12/17 19:14 # 삭제 답글
그리고 윗분들중에 가정 살리기 돈 어디서 나오냐고 하시는데..진짜.. 제발 공약 왜 실현가능한지좀 읽고 오셨으면 싶네요.
님같은 개념 없게 만드는 분들 때문에 허후보의 진짜 위대함이 묻히는 겁니다.
우리나라 상류층이 부정행위하는짓이 부정비리에 쓰이는 검은돈이 자그마치 매년 50%가 넘어
요. 정말로요. 그돈으로 국민들 복지는 안할망정.
아프간의 20명 구출할땐 엄청난 돈 퍼부으면서 실로 중대한 복지는 왜 안해줍니까?
진짜 개혁이 잇어야합니다.
윗분들, 똑바로아세요. 제발..
장성우 2007/12/17 21:45 # 삭제 답글
이나라의 현재 대안은 서민을 위한 절대적 공약을 내세우신 기호8번 허경영 후보이십니다.국민 여러분 간곡히 말씀 드립니다.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황당하다 실현 불가능하다고들 말씀들 하시는데요기존 썩은 정치인들의 공약은 모두 허무맹랑한 공약이었습니다. 대선만 나오면 그냥 남발되는 공약 국민여러분들 맨날 속고 또 속았지 않습니까 지금 나라꼴이 어떻게 됬습니까맨날 한나라당 아니면 열린우리당(통합신당) 왔다갔다 당만바꾸고 사람만 바뀐다고 나라 개혁 안이루어 집니다. 기호8번 허경영 후보님은 박정희 대통령 정책보좌관10년을 하셨으며 새마을운동을 만드신 장본인입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서민경제 일으켜세울 최고 적임자입니다.이번에 확 바꾸어야 됩니다. 모두 확 바꾸세요결혼 수당 1억 불가능 한거 아닙니다 1년 예산 30조면 메대기 치고도 남습니다.
노인분들 건국수당 매월70만원 이것도 1년 예산 20조면 매대기 치고도 남습니다.
출산수당 3천만원 이거 10조원이면 매대기 치고도 남습니다.
자 허경영 후보의 경제공화당은 1년 예산을 100조원 잡고 있습니다. 100조 빼기 60조원 40조원 남는거 장애인 돕고 국가 기간산업 투자하고 북녘동포 지원하고 중국동포들 지원하고 여타 해서 100조원 들어갑니다.
자 지금까지 정치인은 이거 못하였죠 왜냐 기득권세력을 자기들 손으로 없앨수 있을까요 자기들 당 한나라당 민주당 없앨수 있을까요 지자체폐지 할수 있을까요 못합니다. 자기들 밥그릇은 못버리거든요
이에 허경영 후보가 모두 다 폐지하여 국세를 줄이고 이 돈으로 서민들에게 돌려주는 겁니다.
이것이 중산주의 란 것입니다. 중산층이 살기 좋은 세상 우리 서민 경제 주의 란말입니다.
부디 국민들이여 이번에 정신좀 차리시고 새나라 새세상좀 만듭시다
이제우리는 2007/12/17 22:29 # 삭제 답글
cafe.daum.net/president1718
장나라 2007/12/17 22:33 # 삭제 답글
허경영 후보!나에게는 검증이 끝났다.이분이야말로 모든 이에게 희망을 주실 것 같은 기분이 팍팍 든다.수 많은 공약들의 신빙성을 떠나 그 실천성이 의심되었으나 그동안 많이 보아 온 게시물 들이 이내 마음에 자리 잡은 건 여러분들도 충분히 알 수 잇음에...
이 나라를 살리소서 2007/12/17 22:41 # 삭제 답글
이 번 대선만큼이나 많은 후보들이 출마한 것은 이 중에 옥석을 가려 빛나는 보석을 우리 국민들이 충분히 가려내라는 하늘의 뜻인 지도 모른다.어떻게 가려냉 것인가?후보들의 모든 면을 일일히 다 점검해야 함이 필수이지만 우선 현재까지 검증되어 온 것만이라도 충실히 파악을 해야하지 않을까?..각설하고 내가 보아 온,검증된 인물 중에 그나마 국민들에게 희망과 약속의 기회를 주실 분은 기호 8번 허경영 후보이다.
수 많은 공약들의 실현성을 충분히 검토하여 진실임을 확인하였기 때문이다.
...
검색어 '허경영'을 네이버에서 해 보시기 바란다.아울러 다음 카페인 http://cafe.daum.net/president1718
.....
제발 확인하시고 스스로 바른 답을 내리시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감사합니다.
용구름 2007/12/18 02:45 # 삭제 답글
여러분 모두 사랑 못받는 조루라고 판단됩니다(남자라면) 허경영의 공약과 정책은 이틀정도 시간을 투자해야 볼 수 있을만큼 방대한 양의 자료가 모두 강의식 동영상으로 되어있습니다. 제목만 보고 판단하는 걸 보니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조루와 다를 바 없지요. 최소한 1시간만 이라도 투자를 해보십시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도덕 교과서에 실려도 될만큼 공부가 되는 자료들입니다. 동영상의 말투와 표정은 거짓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공약과 정책실현에 대한 방안을 모두 동영상으로 다루고 있는 후보는 허경영이 유일합니다.30년간 내일을 위해서 준비한 피와 땀이 어린 자료들입니다.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라는 책을 읽어 보셨습니까? 정채과 공약, 박정희 대통령 보좌관 10년을 포함해 파란만장한 인생사,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했던 김대중 납치사건 등 5공화국 국정비화가 모두 실려있습니다. 보시고 판단하라 이겁니다. 내일입니다.
날씬 감자 2007/12/18 09:53 # 삭제 답글
휴~댓글 읽느라 힘들었어요~정말 정치가 코미디가 되고, 상식이 없어져서 그렇네요...
그럴수록 민주노동당 권영길입니다~!!
慧眼 2007/12/18 12:14 # 삭제 답글
허경영(許京寧) 후보가 제시하는 비전(vision)은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이요, 인도주의(人道主義), 평화주의입니다. 그 길은 인류가 황금문명(黃金文明)으로 들어가기 위해 반드시 가야 하는 또, 가게 되어 있는 필연(必然) 입니다.
뭐야.. 2007/12/18 14:40 # 삭제 답글
결국 권영길 지지 글이잖아-_-;; 처음에는 아주 객관적으로 쓸 것처럼 그러더니..참내-_-
성실 2007/12/18 15:02 # 삭제 답글
국민의 한사람으로 바라는 것은 나라와 백성을 사랑하며경제를 회복할수있는 지혜로운 후보가 꼭 당선 되리라 기원한다.
등대 2008/01/16 10:34 # 삭제 답글
재미로 생각하라?아니면 말구라는 생각이 크나큰 재앙 몰고 올 것이다. 대통령으로 나왔다는 흔적으로 들어내놓고 사기칠 놈이다. 똘아이 기질 대박 로또 그놈이랑 다를게 뭐있냐?
아이 아픈것은 맞아야 된다고 실컷 두들겨 지금은 병신만들고 안타깝슴다. 3억 합의하고 5천뿐이 안준 놈!어렵고 아픔이들에게 말 한마디에 전재산 희망을 거는 것인데, 우롱하는 이들도 큰 죄로 다슬려야 됩니다.허경영도 다들바 없다. 암재단에다 기부한다는 책에 내용을 밝혀라!
아무리 찾아도 없지 않느냐! 기자가 물어보는데 왜 얼머무리냐? 우리나라에 있지도 않는데? 허경영 말처럼 한국소아암 재단이라고? 국민들이 전화걸어보세요. 있지도 않는 명칭입니다.
허경영이가 기부한적도 없는데 책에다는 명시하고..!
가짜 졸업만이 처벌되나요? 엄연히 사기입니다.그것뿐만 아니지 않습니까?
그사람 만나고 명괘하게 기자가 해결한게 한개라도 있습니까? 물어보면 기똥차게 핑계나 되고!생각해보니 우리나라 2008년 똘아이 하나로 조용한날 없을 것입니다.
국민여러분! 왜 이렇게 관대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