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감자의 유쾌한 울트라펀치 한방!

  • 대학로 4번출구 앞에 포장마차는 오뎅이 아닌 홍합과 골벵이로 유혹을 하지요. 어제 후배랑 멈춰서 소주 딱 2병에 홍합 먹고 집으로 가는데 비가 살포시 오더군요! 운치있었답니당~! [ 2009-11-05 11:59:25 ]

이 글은 울트라감자님의 2009년 1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by 울트라감자 | 2009/11/06 11:30 | 울트라감자생각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